
이 샐러드는 세모아에서 시켰는데 맛있었다
그런데 이곳은 물컵이 누런 플라스틱이라
다음엔 방문하지 않을것 같다
런베뮤는 2시간 웨이팅
벚꽃 다보고 와서 밥도 먹었는데
그제서야 입장
기다린게 아까워서 포장 하기로





질기지 않은 베이글이고 맛도 있지만
특유의 예쁨 이 있어서
5만원어치나 사게되는 마법
맛있게 잘 먹어 놓고
아 맞다 다이어트중이지!
밀가루에 엄청 단 라즈베리 크림치즈를 듬뿍
얹혀 먹고나서 떠오른 생각이었다;

이 샐러드는 세모아에서 시켰는데 맛있었다
그런데 이곳은 물컵이 누런 플라스틱이라
다음엔 방문하지 않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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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다보고 와서 밥도 먹었는데
그제서야 입장
기다린게 아까워서 포장 하기로





질기지 않은 베이글이고 맛도 있지만
특유의 예쁨 이 있어서
5만원어치나 사게되는 마법
맛있게 잘 먹어 놓고
아 맞다 다이어트중이지!
밀가루에 엄청 단 라즈베리 크림치즈를 듬뿍
얹혀 먹고나서 떠오른 생각이었다;